[LG 에어컨 점검] 자가 점검 방법이 궁금해요
날씨가 더워져 오랜만에 에어컨 리모컨의 [냉방] 버튼을 눌렀는데 차가운 바람이 나오지 않아 당황한 적이 있나요?
미리 에어컨의 상태와 설치한 환경을 점검하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더 자세히 알아볼까요?
에어컨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에는 스탠드나 실외기 언저리에 물건을 쌓아놓기도 하면서 주변 환경이 달라졌을 수 있어요.
리모컨에 넣은 건전지에서 누액이 흘렀거나 에어컨의 전원 플러그를 빼놓았을 수도 있습니다.
에어컨이 제 성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사용하기 전에 미리 점검해주세요.
실외기 주변에 물건이 많나요?
➔ 실외기 주변의 장애물을 치워서 환기가 잘 되도록 해주세요.
실외기실의 환기창이 닫혀 있나요?
➔ 실외기 주변의 물건을 치우거나 환기창을 열어주세요.
에어컨의 전원이 연결되어 있나요?
➔ 스탠드와 벽걸이의 전원 플러그를 벽면에 설치한 단독 콘센트에 꽂아주세요.
이렇게 해보세요.
리모컨의 버튼을 눌러도 리모컨의 표시창이 켜지지 않나요?
➔ 새 건전지로 바꿔 끼워주세요.
마지막으로 사용했을 때 극세 필터를 청소했나요?
➔ 청소한 지 한 달 이상이 지났다면 극세 필터를 청소해주세요.
스탠드 뒷면이 커튼으로 막혀 있나요?
➔ 스탠드 뒷면의 바람 흡입구를 막는 커튼을 치워주세요.
에어컨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
에어컨의 상태를 확인하려면 리모컨의 [냉방] 버튼을 누른 다음 희망 온도를 18℃로 설정하여 20분 이상 작동해주세요.
시운전을 하면 에어컨이 스스로 작동하며 제품의 상태를 좀 더 상세하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.
만약 위의 모든 자가 점검 방법을 진행했는데도 차가운 바람이 나오지 않는다면 LG전자 서비스 센터와 상담해주세요.
[LG 에어컨 누수] 에어컨이 꺼져 있거나 사용하지 않는데 실내로 물이 나와요
더 자세히 알아볼까요?
에어컨이 꺼져 있거나 사용하지 않는데 물이 흐르는 것은 에어컨이 가동되는 동안에 발생한 응축수가 제대로 배수되지 않아 제품 밖으로 누수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.
배수 호스가 제대로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.
이렇게 해보세요.
제품 신규 또는 이전 설치 후 누수가 발생했나요?
→ 설치 서비스 매니저 확인이 필요합니다.
설치 시 받은 명함이나, 제품 측면 설치 서비스 매니저의 연락처가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.
설치 시 배수 호수 연결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.
정확한 점검은 설치 서비스 매니저 확인 부탁드립니다.
※ 설치 서비스 매니저의 연락처가 확인 불가하면 구입한 대리점으로도 설치 기사님 연락처 확인이 가능합니다.
※ 자사 신규 제품 설치 2년 / 이전 설치 1년 이후 건에 한해서는 서비스 매니저의 방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신규 설치/이전 설치가 아닌 제품 사용 중 누수가 발생하였나요?
→ 정확한 점검을 위해서는 전문 서비스 매니저의 정확한 진단을 통한 점검을 권유 드립니다.
출처: LG 전자
스스로 해결: https://www.lge.co.kr/support/solutions